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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16, 7억 3천만 불 상담 및 계약 실적 성과 거둬

국내 대표 지방거점 기계산업 전시회 입지 굳혀

기사입력 2016-10-24 16:20


지방에서 개최되는 산업전시회 중 유일하게 국내 기계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이하 KIMEX)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의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전시회를 기약하며 CECO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기계로 소통하는 글로벌마켓’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장자동화 및 일반 산업기계, 금속공작가공기계, 금형·공구, 부품소재산업 등 핵심 자본재 7개의 전문분야에서 첨단 공작기계부터 3D프린터 및 3차원 측정기까지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16개국 159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전시기간 동안 2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가운데 약 7억3천만 불의 상담 및 계약 성과를 올렸다.

당초 관람객수는 당초 영남지역 제조업 경기부진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예년 수준 이상이 전시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 부진 및 경쟁 심화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 요구는 오히려 증대되어 관련 동향 파악 및 실수요 관람객이 증가했으며 참관객 유치 홍보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해외 벤더등록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 각종 기계기술세미나, 대한민국 명장 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돼 관람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해외 벤더등록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원전·석유화학, 플랜트기자재 수요가 많은 중동, 인도, 일본을 집중공략하기 위해 Petrofac Ltd.(UAE), Larsen & Toubro Ltd.(인도), IHI(일본) 등 해외 유수의 대형 EPC업체 15개사의 벤더등록담당자 및 구매 책임자를 초청하여 18일 국내기업 65여 개 사와 1:1상담을 통해 218건 1억7천200만 불 상담, 64건 2천800만 불의 계약이 추진됐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을 토대가 되는 기계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7억3천만 불의 상담 및 계약으로 기계류 수출의 기폭제가 됐다”며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경남의 대표 기계류전시회로 자리매김한 한국국제기계박람회가 2017년 창원컨벤션센터 증축에 발맞춰 보다 많은 선진기술과 우수제품을 선보이고, 양질의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 창원시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차기년도 전시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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