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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글로벌 기계시장, 창원에서 소통하다 !

동남권 최대 산업전시회 ‘KIMEX 2016’개막

기사입력 2016-10-20 08:36


경남지역 최고·최대 기계류 전문 무역 전시회인 ‘제11회 2016한국국제기계박람회 (Korea Int'l Machinery Expo 2016, KIMEX 2016)’가 18일 창원 CECO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기계로 소통하는 글로벌마켓’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올해 전시회는 독일, 미국 등 16개국 159개사가 381부스 규모로 참가해, 2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공장자동화 및 일반 산업기계, 금속가공기계, 금형·공구, 부품소재 핵심 자본재 7개의 전문분야별 세부전시회로 구성된 이번 KIMEX2016은 영남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련 기업들의 내수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첨단 공작기계부터 3D프린터, 3차원측정기까지 정부의 ‘제조업 혁신 3.0전략’에 부합하는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이 선보이는 이번 KIMEX 2016은 중동·인도·일본 등 5개국 벤더등록 책임자 초청 수출상담회, 기계기술세미나, 명장초청 강연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돼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미국의 ‘첨단제조업 국가전략’, 중국의 ‘제조 2025’ 등 글로벌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인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제4차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며, “새로운 기술과의 융합으로 진화하는 기계기술의 동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산업전시회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산업다아라 김영환 대표는 이번 KIMEX 2016 현장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특유의 ‘삿갓맨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산업인들의 든든한 동반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3D 프린터 (광경화 방식)

3D 프린터 (광경화 방식)
1. 광도의 균일성과 집중도의 개선되어, 전체 면적에 일정한 광량의 투사로, 대면적 출력(340*190*250mm)이 가능하고. 출력이 안정적.(DLP 단점 개선) 2. FDM이나 레이저방식의 SLA에 비해, 이미지 레이어 단위로 출력이 진행되므로, 속도가 4-8배 빠름. 3. 불소수지필름을 적용해서, 내구성이 길고, 필름 교체가 편리함. 4.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5. 쉽고 빠른 칼리브레이션.

CNC와이어컷방전기,

CNC와이어컷방전기,
고품질,고정도 GX 시리즈 와이어 컷 방전기

용접개선용 면취기 (파이프, 판재 겸용)

용접개선용 면취기 (파이프, 판재 겸용)
판재 용접 전, 모재에 각을 주는 제품으로서 Face-Mill 방식의 커터를 사용해 보다 적은 부하로 작업가능 하며 , 특허받은 One-touch 컨트롤러로 최소 0.1mm단위로 높이를 조절해 빠른 작업과 미세한 표면조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파이프 작업시, 별도의 지그없이 사용가능)

기어유량계,스크류유량계

기어유량계,스크류유량계
100년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일 KRACHT사의 기어 유량계는 전세계 최우수업체들이 다양한 분야 에서 사용하고있습니다. 다양한 유량계 모델들은 유체의 종류별 측정이 가능 하며, 점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정밀한 측정이 가능합니다.높은 작동 압력 과 고온에 적합 하며 저소음 구조로 뛰어난 재현성을 지니고 있으며 방폭 버전이 가능 합니다. 양방향 측정이 가능 하며 교체가 매우 편리한 구조로 컴펙트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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